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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니 테레비젼을 만난 이야기

    • 미샤이

    • 2004-09-27

    • 조회 : 1,565

    • 댓글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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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직히 말하면 저희 집에 있는 테레비젼이 아니라 언니가 이번에 결혼하면서 구입한 제품입니다. 전 싼 제품으로 엘지 PLATON 21인치나 29인치 평면 사길 원했거든요. 테레비젼이 그게 그거지 라고 생각했기에 혼수 보러 다니면서 반대를 좀 했었습니다. 그런데 언니 말이 좋은 테레비젼은 틀리다는 거에요. 그것을 실감했던게 저희 집에 있는 두 대의 테레비젼과 비교 결과가 이제 나왔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이제 써보겠습니다. 사실 전에 저희 집에는 가난했던 시절... 있던 테레비가 예전에 금성이라고 하는 메이커 아실런지.. 거기서 나온 제품으로 손으로 돌려야 하는 수동 제품에 크기가 14인치라 화면도 작은 제품이었습니다. 꽤 오래...15년 정도 사용했는데 결국 고장이 나서 화면이 안 나온 관계로 버려야 했구요. 그때 구입한게 삼성 제품으로 21인치였답니다. 그것은 브라운관 테레비젼으로 요즘에는 살 수도 없는 제품이죠. 그게 약 10년 간 지금까지 아버지의 방에 있는 테레비젼입니다. 올해 7월 이사오면서 거실이 있는 집이 생겨서 거실에 큰 마음 먹고 테레비젼을 한 대 사자구 해서 구입한게 앞에서 거론한 엘지 제품으로 이것은 브라운관 티비 싼 것을 사려다가 없어서 결국 전자상가에서 구입한 제품으로 평면입니다. 처음엔 약간 구부러진 화면을 보고 살았기에 익숙하지 않아서 예전에 사용한 삼성 제품이 더 좋네 라고 생각하고 큰방에서 봤는데 평면 쪽이 눈에 확 들어오더라구요. 같은 크기의 제품이라고 해도 눈에 확 들어오니까 더 크게 보이는 착시현상도 있었구요. 그래서 비싼게 더 좋구나..기술력이 발전되고 있으니까 하는 생각을 했지만 작은 테레비젼에도 만족하면서 살아온 터라 비싼 제품을 사야 하는 이유를 모르겠다고 했었지요. 그런데 언니와 돌아다니면서 소니 테레비젼을 보았습니다. 언니가 우겨서 꼭 29인치 제품 그리고 완전 평면을 사야 한다는 말때문에 정말로 많이 돌아다녔지요. 처음에는 국산-삼성전자, 엘지 전자꺼를 보고 대우것도 보았는데 앞에 삼성과 엘지는 써보았기 때문에 일부러 소니쪽을 찾아갔답니다. 직접 보니까 깔끔하더라구요. 요즘 대형 티비를 추구하는 추세라서인지 큰 화면을 보니까 너무 좋더군요. 무엇보다도 깔끔한 외관 디자인 투톤 컬러로 한 것에 반했습니다. 매장에 더 큰 제품이 많아서 29인치라고 해도 그렇게 크게 느껴지지 않았는데 언니가 구입해서 집에 들여놓고 보니까 21인치 테레비젼하고 비교가 안 되더라구요. 완전 평면이라서 반듯한 느낌도 들었구요. 제품 설명을 하자면 29인치 화면에 비율이 4:3이고 HD급 분리형에 3차원 디지털 콤필터라고 하는데 비율까지는 보면 확 알겠는데 콤필터 같은거는 전 잘 모르겠더라구요. 다만 확실히 좋은 점이 화면이 선명하다는 것. 기존에 평면 아닌 제품을 사용해본 저로서는 그 차이가 확 들어나더라구요. 색감이 틀려서 그냥 채널을 선택해서 볼때도 좋지만 비디오나 디브이디 볼때 더 좋더라구요. 그리고 음질도 틀려요. 제가 다른 것은 몰라도 음악 듣는 것을 좋아해서 여러 가지 음악 듣는 제품들(워크맨, 시디피, 엠피3, 엠디알) 다 가지고 있는데 그것하고 티비 음질하고 비교해보면 결코 떨어지지 않는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음질이 생생하다고 할까요? 그래서 홈씨어터제품으로 손색이 없다는 인상을 받았구요. 무엇보다도 사용하기 쉽다는 점도 좋았어요. (원래 설명서 보는 것 별로 좋아하는 성격이 아니라서 보지도 않지만 보통 테레비젼의 경우는 설명서 잘 보지 않잖아요.) 에..처음에는 단자부분을 보고 당황하기도 했답니다. 단자가 AV단자 3개, S단자 2개,컴퍼넌트 2개 후면에 있고 전면에 AV단자 1개, S단자 1개 있고 후면 출력쪽에 또 AV단자가 한 개 있습니다. 그런데 단자에 비디오, 오디오, 비디오 입력-출력 포시 되어 있으니까 디브이디 입력도 좌우 표시 되어 있어서 헷갈릴 염려가 없었구요. 가격을 생각해보자면 솔직히 국산제품은 29인치 지금 가격이 많이 내려갔는데요. 소니가 더 비싼 것 같아요. 국산보다... (엘지 29인치 HD TV 완전 평면이 58~60만원 정도했거든요.) 뭐 이 제품도 예전에 비해서 가격이 엄청 내려간 것임을 전에 백만원이였던 것 기억하고 있습니다. 사실 잘 알고 있긴 하지만^^; (혼수 비용이 좀 적은 관계로) 그래도 구입한 이유는 역시 브랜드 파워도 있고 브랜드의 기술력이 믿을 수 있다는 것 때문이죠. 혼수니까 믿을 수 있는 제품을 구입하는 게 좋기도 하구요. 테레비젼의 경우는 고장이 나지 않는 편이고 한번 사면 오래 오래 계속 쓸 수 있는 전자제품이기두 하니까~ 디자인이 거실 코너에 놓을 수 있도록 아크형으로 되어 있어서 집이 작은 편이어도 활용이 잘 되는 것도 장점입니다. 그리고 제가 이 제품에서 좋아하는 것은 이어폰 꽂을 수 있는 단자가 있다는 것. 지금 집에서 있는 앞에서 이야기 한 삼성꺼랑 엘지 테레비는 이어폰 꽂는 단자가 아예 없어서 소리를 아주 작게 듣거나 그냥 테레비젼 보는 거 포기하거나 해야 할 경우가 종종 있었어요. 그런데 소니 KV-DX29K9H는 헤드폰을 꽂아 들을 수도 있고 그래서 다른 사람이 잘 때, 특히 언니가 잘 때 테레비젼 소리 들린다가 화낼 염려가 사라져서 좋았어요. 작년에 이어서 이벤트로 가을웨딩프로포즈라고 해서 이 제품도 행사를 했었는데 저희가 금호월드 가서 구입했을때 여러가지 이야기 많이 듣고 구입 잘 한 것 같습니다. 사실 혼수제품으로 강력하게 추천해서 구입한 제품인데 역시 SONY란 생각이 들게 한 제품이에요. 제품 자체에 대해 단점을 이야기하자면 역시 리모컨이 이쁘지 않다는 것. 테레비젼은 깔끔한(어찌보면 단순한) 디자인이니까 괜찮은 편인데 리모컨이 투박한 느낌이죠. 요즘 작고 이쁜 리모컨 참 많은데 싶어서 아쉽게 생각되는 부분입니다. 그리고 디자인은 곡선도 들어가서 부드런 느낌이 드는데 두께가 있어서 좀 부담스러워 보이는 부분이 있어요. 뭐 HD TV니까 나중에 HD방송 시청한다면 더욱 이 제품에 반할 듯 싶어요. 지금 시청을 안 하는 관계로 그에 대해서 자세히 쓸 수는 없을 것 같구요. 구입한 것에 대해서 한마디로 평하자면 아날로그 TV보다 대부분 디지털 방송 개막 시대이고.. 또 디브이디를 많이 보니까 좋은 선택을 한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생생한 음향과 선명한 화질을 중시하는 분께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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