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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O 최다 홈 16연승' 린드블럼 "꿈같은 시즌이다"

    • 매일경제 로고

    • 2019-08-18

    • 조회 : 23

    • 댓글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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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이뉴스24 김형태 기자] 안방에서 또 한 번의 승리를 거둔 조쉬 린드블럼은 평소처럼 동료들을 두루 치켜세우면서 기쁨을 만끽했다.

     

    린드블럼은 1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홈경기에 선발등판, 7이닝 6피안타 3실점을 기록했다. 투구수 97개에 탈삼진 10개 볼넷 1개. 두산이 11-3으로 크게 이기면서 린드블럼은 최근 12연승에 친정팀 롯데전 통산 7경기에서 6승을 거뒀다. 또한 잠실 구장 18연승에 홈 16연승 기록도 이어갔다. 홈 최다연승은 KBO리그 신기록이다. 종전 주형광의 사직 15연승을 넘어섰다.

     

    안방에서 유독 강한 올 시즌 린드블럼은 초반부터 롯데 타선을 윽박질렀다. 1회초 3타자를 가볍게 삼자범퇴 처리한 뒤 3회까지 9타자를 연속 아웃으로 돌려세웠다.

     

    두산이 1-으로 앞선 4회초 1사 1,3루에서 이대호에게 동점 좌전 적시타를 허용했지만 5회를 또 다시 무실점 처리하고 순항을 계속했다. 두산이 3-1로 앞선 5회말 대거 8점을 얻으면서 어깨가 가벼워진 그는 6회초 희생플라이와 내야 실책으로 2실점했지만 7회까지 마운드를 책임지고 내려갔다. 그의 뒤를 이어 최원준과 배영수가 1이닝씩 합작했다.

     

    김태형 감독은 믿음직한 에이스인 린드블럼에게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는 경기 뒤 "린드블럼이 오늘도 에이스 답게 잘 던져줬다"며 "팀의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게 해줬다"며 박수를 보냈다.

     

    린드블럼은 "오늘은 직구와 커터가 좋아 구사율을 높인게 주효했다. 포수 (박)세혁이의 리드가 좋았다"며 "타자들이 많은 점수를 뽑아준 덕분에 편하게 던질 수 있었다. 홈 최다 연승을 세웠다는데, 요즘 등판 때마다 새 기록이 나오는 것 같다. 꿈같은 시즌"이라며 미소를 지었다.

     

    그는 또한 "동료들이 공수에서많은 도움 줬기에 가능했다. 감사하다"면서 "기록에 연연하기 보다는 평소처럼 다음 등판을 준비하고 연구해서 잘 대비하겠다"고 덧붙였다.

     

    /잠실=김형태 기자 tam@joynews24.com


    잠실=김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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