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앱다운로드받기

    에누리 가격비교

    모바일로 더욱 특별해진 가격비교!

    QR코드 스캔
    QR코드
    앱 다운로드
    구글 PLAY스토어
    애플 스토어
    다운로드 SMS 보내기
    SMS보내기
    앱 설치페이지 주소를 무료문자로 발송해 드립니다.
    입력하신 번호는 저장되지 않습니다.
  • 더보기
  • VGN-S16LP. 소음저하. 기능최고를 기본으로 한 제품인것 같습니다.

    • 반지하의제왕

    • 2004-11-08

    • 조회 : 701

    • 댓글 : 0

    비밀번호 입력 닫기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확인

    저는 한달전 부터 서브노트북을 사려고 고민했었습니다. 제가 잡은 기준은 서브노트북 용도로서의 (개인적인) 충실성 2. 호감도 3. 가격 대비 성능 정도 였습니다. 먼저 13.3인치 모델중 골랐습니다. 13.3인치 모델중에도 가벼운 제품이 많지만 바디의 크기도 작은 놈이 좋았기 때문이고, 10.6인치 와이드나 그보다 더 작은 녀석들은 와이드이기는 하지만 제 맘에는 안들더군요. 기본적으로 어떤 사양 이상을 선택하고 포트등을 확인하고, 무게는 1kg에 근접한 제품을 골랐습니다. 이런식으로 분류를 하니 머 이름만 들어도 다들 아는 서브로 유명한 제품들만 남더군요. 남은 녀석들 중에서 디자인이나 괜히 그냥 맘에 안드는 녀석들을 제거하니 두세개로 압축되었습니다......... 만 가격의 압박은 어쩔수가 없더군요. 왜 고르고 고른녀석은 다들 비싼 녀석들인지..... 다이아라도 박았나봅니다. 그래서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 이것저것 비교하느라 날밤을 세던 중 우연히 저녀석을 발견했습니다. 사진으로 본 첫느낌은 일단 여성스럽고 이쁘게 생겼더군요. 거기다 센트리노 1.5 에 256메가 DDR333 램을 쓴 서브중에선 나름데로 고사양이더군요. 실제 판매 가격도 상당히 낮았구요. 그렇다고 무엇하나 빠진 절름발이도 아니였습니다. 그래서 이곳저곳 리뷰나 사양을 뒤져봤지만 리뷰는 커녕 게시판에서 이름조차 찾기 힘들었습니다. 물론 아니겠죠? ^^" 하지만 노트북이 다 나름데로의 크기와 성능, 가격, 특성 등이 있기때문에, 이 녀석은 200초반의 가격대에서의 고성능(3D게임 제외)과 휴대성, 아름다운 외관(주관적일수 있지만), 저소음 등을 고려하신다면 상당히 매력적인 구매대상이 될수 있겠네요. 그리고 같은 사양중에선 낮은 가격대에 속하기도 하구요. IEEE1394 는 4핀짜리이구요, 마우스사용을 위한 USB 포트가 오른쪽에 하나 위치하네요.우측에는 VGB out 단자와 USB 단자2개, DC out 단자와, SD, MMC, 메모리스틱 이 세가지를 읽을수 있는 리더기가 있고, 마이크와 헤드폰 단자가 있습니다.USB 포트중 우측은 DC아웃과 함께 외장형 콤보드라이브와 연결되어 사용할수 있습니다. 후면에는 도난방지용 구멍과 DC in 단자가 있습니다. 밑면은 여타 노트북과 비슷하구요. 내부의 모습은 전자제품이라면 머든지 분해를 해버리는 저이지만 산지 몇일 안된 노트북에 드라이버를 대는건 차마 못하겠더군요 ^^"옆면을 볼때 상판과 하판 사이가 앞뒤로는 꽉 닺혀있는데, 가운데 부분이 1mm가량 벌어져 있네요. 겉모습의 장점은 역시 미려한 디자인과 실제 사용에 신경쓴 포트위치 정도이구요, 단점으로 서브라고는 하지만 많이 최소화된 포트와 약간의 미흡한 완성도입니다.상판과 이어지는 옆면의 1mm정도 되는 흰색부분에 보면은 도색상의 문제인지, 먼지가 낀것처럼 매우작은 검은 점들이 보입니다. 더리워진것인줄 알고 지워보려했으나 지워지지 않더군요. 그냥 보면 넘어갈수 있는것인데 한번 눈에 들어오고 나니 괜히 신경쓰이네요. 한 일주일은 신경쓰일듯 합니다. 그런데 저런 문제가 이런것이 터치패드에도 있네요.키보드는 검은색입니다. 이는 반투명재질때문에 속의 구조가 비쳐보이는 점과, 사진에도 살짝 보이듯이 키패드위의 글자가 스티커를 붙여놓은듯이 보이는 것때문입니다.타이핑은 매우 편합니다. 어느정도 깊고, 가벼워보이지만 어느정도 묵직하여 꾹꾹 누르는 맛이 괜찮습니다. 사이즈도 커서 맘에 듭니다. 실제로 노트북을 받고 처음에 한메타자를 해보았는데 데스크탑에서의 제 타이핑 속도인 500에서 조금 못미치는 450정도가 나오더군요. 이는 좌우측의 작은 Shift 키때문인데요, 좌측은 그렇다 쳐도 우측은 "/"글자와 Shift 사이에 방향키가 하나 있어서 처음에 적용하는데 애먹었습니다.또 풀사이즈 자판을 구성하느라 다른 키들은 조금한데요, 특히 전 한/영 키를 사용시에 그 옆에 있는 마우스 오른쪽버튼기능키가 자주 눌리더군요. 그치만 풀사이즈라는 것이 상당히 편하더군요.펑션키 조합으로 다양한 기능을 사용할수 있습니다.

    신고

    뉴스 인기 게시글

    전체 댓글

    0/1,000

    등록

    인기 게임 코스프레

    더보기

      컴퓨터 뉴스의 다른 글

      로그인 하고
      다양한 혜택을 받으세요!

      로그인 하고 에누리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혜택을 받으세요!

      에누리TV

      더보기

      커뮤니티 인기글

      더보기

      BEST 구매가이드

      더보기

      사용자 리뷰

      더보기

      투데이 HOT CLIP

      더보기
        이전글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