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가인 “실시간 부기 빠져”…‘이 운동’ 한번에 턱선 달라졌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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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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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로트 가수 송가인이 필라테스로 부기를 없애고 체형을 관리하는 모습을 공개했다.[사진=송가인 SNS]

    트로트 가수 송가인이 날씬해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송가인은 27일 신곡을 발표하며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유튜브를 통해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특히 공개된 영상과 사진에서 송가인은 한층 날렵해진 모습이었다.

     

    앞서 송가인은 TV조선 예능 ‘미스트롯’ 출연 때보다 살이 쪘다는 비난에 시달렸다고 고백한 바 있다. 송가인의 평균 몸무게는 47kg. 키가 153cm인 것을 고려하더라도 날씬한 편이다.

     

    송가인은 “바빠진 활동으로 늦은 시간에 밥을 먹는 일이 생기면서 얼굴에 살이 쪘다”며 “다시 체중 감량을 해서 45kg가 됐다”고 말했다.

     

    실제로 송가인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필라테스 운동을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운동 직후 송가인을 본 PD는 “부기가 실시간으로 빠진다”며 감탄했다.

     

    고스란히 지방으로 저장되는 야식, 대사 건강 악화

     

    밤에는 활동량 자체가 적기 때문에 먹은 음식이 살로 가기 쉽다. 또 위장에 음식이 있으면 소화가 되는 과정에서 뇌가 깨어 있게 된다. 수면의 질이 낮아지는 셈이다. 깊은 잠을 자지 못해 피곤한 상태가 되면 식욕 호르몬인 ‘그렐린’이 증가한다. 이는 야식을 한 다음 날에도 군것질이 당기는 악순환으로 이어진다. 특히 늦은 시간에 간이 된 음식을 먹게 되면 나트륨 때문에 얼굴이 부을 가능성도 크다. 밤에 너무 배가 고프다면 삶은 달걀이나 토마토처럼 소화가 잘되고 열량이 낮은 음식을 선택해야 한다.

     

    필라테스 전과 후의 모습.[사진=송가인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필라테스, 근육 단련하고 자세 교정도

     

    필라테스는 체형을 교정하고 근력을 향상할 수 있는 운동이다. 평소 자세가 구부정하거나 골반이 틀어지면 혈액 순환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다. 혈액 순환이 원활하지 않으면 살이 쉽게 찌고 부기도 심해진다. 송가인은 “원래 땀이 잘 안 나는 체질인데 필라테스를 하면 땀이 난다”며 “자세 교정에도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허리와 복부, 골반, 엉덩이를 중심으로 근육을 강화하는 운동을 하면 허리 통증도 줄어든다. 필라테스는 스트레칭도 겸하는 운동이어서 관절이 유연해지고 부상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스트레칭은 군살을 없애고 몸의 라인을 정리하는 데도 좋다. 또 개인의 운동 능력에 맞춰 강도를 조절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송가인은 운동의 마지막을 명상으로 마무리했다. 명상은 몸의 긴장과 스트레스를 완화한다. 특히 운동할 때도 몸이 긴장되기 때문에, 명상으로 마무리하면 숙면에도 좋다.

     



    권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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