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 : https://blog.naver.com/tjdrhkd726/221325122680
안녕하세요. 요즘 무더위에 많이 힘드시죠?? 저는 요즘 걸을 때마다 등에 땀이 나고 이마에 땀이 송골송골 맺히면서 비처럼 땀이 쏟아지더라고요. 가끔 바람이 불곤 하지만 역시 무더위는 무더위죠.
특히 조그마한 바람 한줄기에도 기대고 싶을 때가 종종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 이 제품에 대해서 어느 때보다 만족스러울 수가 없습니다.
오늘은 휴대용 선풍기 프라이팬이라는 제품에 대해서 리뷰를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프라이팬? Fri.Fan]

제가 오늘 소개드릴 제품은 바로 OOMS 사의 포터블 선풍기인 프라이 팬입니다. 제 선풍기는 민트, 네이비, 화이트 색상 중 민트 색상입니다.
구성품으로는 Fri.Fan 본채가 있고, 충전 케이블 하나와 손목에 고정할 수 있는 끈 하나와 거치대가 있습니다.
Fri.Fan의 특징으로는 선풍기의 날이 6개이며, 강도는 약/중/강으로 3가지의 강도가 있습니다. 또한 프라이팬의 손잡이가 90도까지 꺾이는 기능을 가지고 있으며, 따로 거치대가 하나 포함되어있습니다. 과연 프라이팬의 이 기능들이 어떤 기능들인지 하나하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하나하나 보면 매력 진 디자인]

들고 다니기에 적합한 휴대용 선풍기 Fri.Fan
Fri.Fan은 어디에나 들고 다니기 적합한 디자인으로 되어있습니다. 특히 저는 민트 색상이다 보니 좀 더 시원한 느낌을 주는 것 같습니다. 크기도 너무 크지 않아서 한 손에 꼭 알맞은 사이즈였습니다.

선풍기 후면에 있는 거울
뒷면에 보면 충전단자도 보이긴 하지만 뒷면에는 거울과 90도까지 꺾이는 설계를 볼 수 있습니다.
거울에는 일단 제가 스크래치 방지 스티커를 떼지 않아서 흐릿하게 보일지 모르지만 스크래치 방지 스티커를 떼면 보다 선명한 거울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한번 충전하면 6시간 사용.
배터리가 2,200mAh이기 때문에 한번 충전 시에 최대 6시간 30분 정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덕분에 낮이나 밤에 중간중간 사용하여 하루 종일 시원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물론 하루 종일 틀기 위해서는 중간중간에 충전을 해주어야만 합니다.

내 맘대로 꺾어라 ~90도
휴대용 선풍기 Fri.Fan은 최대 90도까지 꺾을 수 있는 설계로 되어있습니다.
처음에는 이 기능이 왜 있는지, 어떤 상황에서 사용하는지 잘 이해하지 못하였습니다. 하지만 사용하다 보면 이 기능을 정말 활용할 때가 많습니다.

실내에서는 이렇게
보통 실내에서 거치대가 있지만 휴대용 선풍기만 가지고 외부로 나가 실내에 들어가면 선풍기를 틀게 되면 들고 있어야만 합니다.
?특히 저는 학원 가는 길이 너무 더워 선풍기를 챙겨가 학원 내에서까지 사용하는데 들고 있기는 너무 불편하고, 특히 세워두면 떨어지기 때문에 걱정이 있습니다. 저는 그래서 실내에서는 90도까지 꺾이는 기능을 이렇게 활용하고 있습니다.
[여름 필수 아이템 : 휴대용 선풍기]
Fri.Fan

요즘같이 최대 35도 이상으로 올라가는 날씨에 저는 이 휴대용 선풍기를 필수 아이템으로 추천해드립니다.
제가 사용한 Fri.Fan의 평가로는 우선 떨어뜨릴 위험이 없게 끈이 하나 함께 포함되어있어서 휴대하기에 매우 적합하였고, 소재의 강도가 어느 정도 있어 사용 중에 떨어뜨렸는데도 조그마한 실금이 없었기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뒷면에 거울이 하나 있으며, 손잡이의 각도가 90도까지 꺾이기 때문에
사용 중에서도 상황에 맞게 사용할 수 있었기 때문에 활용도는 매우 높아 만족스러웠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번 여름을 OOMS의 Fri.Fan과 함께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이상 포스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글은 에누리 체험단을 통해 무상으로 제공받아 자유롭게 작성 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