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루셀 올빗 플렉스 아이폰4 클립형케이스가 거치대와 함께 집으로 왔네요.
차량용 거치대는 생각도 못했는데,
거치대까지 함께 오니 너무너무 기분이 좋더라구요.
크루셀은 스웨덴에 본사가 있는 모바일케이스, 랩탑과 노트북케이스, 카메라 케이스등 IT액세사리 생산업체이구요.
미국과 일본을 비롯해 60여개국에 수출하고 있답니다.
많은 나라에 수출하고 있는 크루셀의 명품 악세사리를 이젠 한국에서도 만날 수 있답니다.
크루셀 올빗플렉스 천연가죽 케이스의 박스 사진이에요.
박스에 보면 앞면에 크루셀의 사진이 담겨져 있어요.
크루셀 올빗플렉스 거치대박스의 사진입니다.
제품구성은 천연가죽케이스와, 벨트클립, 제품고정클립이 크루셀 올빗플렉스 클립형케이스에 들어있구요.
차량용거치대는 또 따로 구매를 해야하는 제품입니다.
올빗플렉스 클립형케이스가 49,000원,
차량용거치대는 15,000원으로 크루셀 홈페이지에서 판매하고 있답니다.
천연가죽이라 그런지 케이스 앞 표면이 푹신하고 맨들맨들한 트낌이에요. 밖음질도 너무 잘 되어 있어서 흠잡을 곳이 없었답니다.
케이스가 분리가 되어서 차량용거치대와 함께 사용하거나 자전거와 함께 사용하면
편할것 같아요.
케이스 분리가 슬라이스형으로 되어 있어서 너무 쉽구요.
케이스 뒷면 벨트클립을 달 수 있는 고리는 착탈식으로 연결할 수 있는데요.
소리가 날때까지 밀어넣으면 되구요. 분리할땐 고리의 중간구멍을 누르면서 반대방향으로 밀어줘야 하는데, 많이 힘이 들어가더라구요.
벨트클립은 집게형식으로 되어있어서 양쪽을 누른후 차량용거치대에 탈착시켜야하고,
역쉬 힘이 좀 많이 들어갔어요.
힘들게 넣은만큼 단단하게 고정되어서 빠질 염려는 없더라구요.
하지만 제가 전체적으로 봤을땐 살짝 투박함 면이 없지않은 케이스라는 생각입니다.
사진에는 표현이 안되어 있지만, 케이스 안쪽에 카드를 수납할 수 있는 공간이 있으나 제가 카드한장을 넣어보려고 했는데,
살짝 작아서 안들어가지더라구요.
카드도 함께 가지고 다닐수 있음 좋을텐데 좀 아쉬움이 남는 부분이었구요.
뒷면의 클립때문에 차량용이나 자전거탈때 함께하면 편하겠지만,
그냥 가지고 다니기엔 좀 투박한면이 많은 제품이에요.
색상이 검정이라 고급스러운면이 있어서
40~50대 남성분들에게 어울릴것 같아요.
색상이 핫핑크라던지 이쁜 색상이 많이 나오면 요즘 20~30대도 좋아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에요.
차량용거치대의 사진이에요.
신랑차에 부착하려고 했으나 현재 네비게이션에다 psp까지 부착한것이 많아서 부착하고 싶지 않다고
하는통에 사진을 못 찍고,
도움을 안주는 신랑입니다요 ㅜ.ㅜ
차량용거치대에 부착하면 너무 편하게 아이폰으로 전화통화도 가능하고
인터넷 활용도 잘 할 수 있을것 같아요.
이 제품은 차량용으로 사용하실 분들에게 아주 추천해 주고 싶은 제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