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누리 가격비교 쇼핑지식

  • 한가인, 건강과 몸매 다 잡은 비결? “‘이 운동’ 하고 저혈압 좋아져”

    • 매일경제 로고

    • 2025-11-30

    • 조회 : 90

    • 댓글 : 0

    비밀번호 입력 닫기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확인

    한가인이 플라잉 요가를 하고 있다. 사진=한가인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배우 한가인(44)이 요가 사랑을 드러냈다.

     

    최근 한가인의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영상에서 한가인은 평소 즐겨 찾는 요가원을 공개했다. 그는 “제가 요가를 시작한 지 딱 세 달, 네 달 차다. 이 요가원에서 제가 가장 햇병아리다”라면서 “일주일에 최소 네 번은 온다”고 말했다.

     

    이어 한가인은 1:1 클래스가 아닌 단체 요가를 선택했다고 말하며 “예전에는 운동할 때 1:1로 혼자 했는데 너무 외롭고 심심했다. 이제는 단체 요가를 하면 내 괴로움도 남의 괴로움이라는 걸 알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한가인은 “작년에 몸이 너무 안 좋아서 운동을 못 했다. 저혈압이 너무 심해서 어지러웠다. 그런데 명상 요가를 하니까 너무 좋더라. 에너지를 받을 수 있더라”면서 “죽을 때까지 한 가지 운동을 하라고 하면, 저는 요가를 할 거다. 운동 방황을 많이 했는데 여기는 정말 오고 싶다”고 덧붙였다.

     

    혈액순환 개선해 저혈압 관리에 도움 되는 요가

     

    한가인이 언급한 바와 같이 요가는 저혈압 관리와 체형 유지에 도움이 된다. 먼저 명상 요가는 마음을 안정시키고 스트레스 반응을 조절해 혈압 변동을 완만하게 한다. 깊고 규칙적인 복식호흡을 해야 하므로 전신에 산소 공급이 원활해지고 혈액순환이 좋아져 저혈압으로 인한 피로감과 무기력감이 줄어들 수 있다.

     

    또 영상에서 한가인이 참여한 플라잉 요가는 해먹을 이용해 몸을 공중에서 지지한 상태로 여러 동작을 수행하는 것이다. 전신 근육을 사용해야 하며 균형감각과 코어 안정성을 동시에 강화하는 효과가 있다. 특히 해먹에 의지한 채 거꾸로 매달리는 동작은 상체 쪽 혈류를 늘려 혈액 순환을 개선한다.

     

    저혈압 있다면 동작 천천히 바꿔야…운동 전후 수분 공급도 중요

     

    다만 요가를 할 때 거꾸로 매달리는 동작은 30초 이내로만 유지하고, 목과 어깨가 눌리지 않도록 해먹 높이를 조정해야 한다. 한가인처럼 저혈압이 있다면 혈류가 갑자기 변할 때 어지럼증이 생기기 쉬우므로, 천천히 동작을 바꾸는 것이 안전하다.

     

    또 저혈압이 있으면 혈액량이 조금만 줄어도 어지러움이 악화되기 때문에 운동 전후로 수분을 충분히 공급해야 한다. 요가 시작 20~30분 전에 물 한 컵을 마시고, 수업 중에도 두세 번 정도 소량씩 수분을 보충하면 된다.

     

    몸에 이상 신호가 올 때는 즉시 동작을 멈춰야 한다. 심한 피로감, 갑작스러운 어지럼증, 식은땀, 심장 두근거림 등은 저혈압 악화 증상이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초보자라면 고난도 동작보다 기초 자세와 호흡 중심 수련을 통해 몸의 반응을 충분히 파악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지원 기자

    신고
    뉴스 인기 게시글
    전체 댓글

    0/1,000

    등록

    건강/헬스 뉴스의 다른 글

    로그인 하고
    다양한 혜택을 받으세요!

    쇼핑지식 인기글

    로그인 하고 에누리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혜택을 받으세요!

    에누리TV

    더보기

    커뮤니티 인기글

    더보기

    BEST 구매가이드

    더보기

    사용자 리뷰

    더보기

    투데이 HOT CLIP

    더보기
      이전글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