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테크-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케이스티파이가 브랜드 15주년을 기념하는 첫 번째 프로젝트로 ‘크로마틱: 형태와 색조 컬렉션’을 선보였다. 이번 컬렉션은 케이스티파이가 지난 19일 G-DRAGON을 브랜드 최초의 글로벌 아이콘으로 공개한 이후 처음 선보이는 프로젝트로, 15주년을 관통하는 대규모 브랜드 캠페인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상징적인 행보다.
크로마틱 컬렉션은 예술적 ‘이중성’에서 출발해 창의성의 스펙트럼을 두 개의 챕터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알루미늄 소재로 제작된 알로이 리플 케이스를 중심으로 메탈 참과 2-in-1 메탈 체인 등 감각적인 메탈 액세서리를 결합한 ‘크로마틱: 형태 컬렉션’은 소재 대비를 통해 절제된 조형미를 강조한다. 여기에 민트 블루와 볼트 옐로우를 메인 컬러로 옥테인 오렌지, 펄스 그린, 쇼크 핑크까지 총 5가지 컬러를 전개한 ‘크로마틱: 색조 컬렉션’은 리플 케이스와 테크 액세서리를 통해 생동감 있는 색채의 에너지를 전면에 내세웠다. 컬렉션 전반에는 입체적이고 대담한 디자인 언어가 적용돼, 케이스티파이가 추구해온 창의성의 영역을 한층 확장했다는 평가다.
컬렉션 출시에 맞춰 오프라인 공간 연출도 대대적으로 변화했다. 케이스티파이 도산 플래그십 스토어는 크로마틱 컬렉션을 몰입형으로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재구성됐다. 매장 전반에 컬렉션 제품이 전시됐으며, 2층에는 특별 포토부스가, 3층 카페에는 도산점 한정 메뉴가 마련돼 방문객의 체험 요소를 강화했다. 특히 메탈릭 마감으로 연출된 지하 공간은 현실과 비전을 잇는 상징적 공간으로, 혁신과 창의성, 커뮤니티라는 브랜드 메시지를 현대적인 구조와 색채로 시각화했다. 지난해 연무장길에 문을 연 케이스티파이 성수점 2층 역시 크로마틱 컬렉션 전용 공간으로 새롭게 꾸며지며 소비자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도산점과 성수점에서만 제공되는 오프라인 전용 혜택도 눈길을 끈다. 한정 수량으로 구성된 크로마틱 컬렉션 번들박스는 지난 25일 도산점 선출시 직후 40분 만에 완판되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또한 케이스티파이 코리아 공식 SNS 채널을 팔로우한 고객에게는 카메라 렌즈 폰꾸 스티커 1종이 선착순으로 증정되며, 이 혜택은 두 매장에서만 진행된다. 이와 함께 크로마틱: 색조 컬렉션 중 옥테인 오렌지, 펄스 그린, 쇼크 핑크 컬러는 도산점 단독으로 운영돼 소장 가치를 더욱 높였다.
컬렉션 출시를 기념한 특별 프로모션도 마련됐다. 온오프라인 전 채널에서 크로마틱 컬렉션 케이스 1종과 테크 액세서리 1종 이상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G-DRAGON 익스클루시브 포토카드 세트 2매가 선착순으로 제공된다.
케이스티파이 15주년 프로젝트의 첫 주자인 크로마틱 컬렉션은 1월 26일부터 공식 웹사이트와 국내 12개 오프라인 스토어를 포함한 전 세계 주요 케이스티파이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와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카카오톡 채널, X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