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설 명절을 앞두고 국내 노래방 업계 매출 1위 기업 TJ미디어의 가정용 및 올인원 노래 반주기가 부모님을 위한 효도 선물로 주목받고 있다. 명절 선물로 건강기능식품이나 현금이 주를 이루던 과거와 달리, 최근에는 일상 속 즐거움과 활력을 더할 수 있는 실용적인 여가 기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가정용 반주기가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가정용 노래 반주기는 단순한 오락 기기를 넘어 정서적 안정과 신체 활동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여가 기기로 인식되고 있다. 노래를 부르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호흡과 발성이 이뤄지고,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된다는 점에서 시니어층의 만족도가 높다는 평가다. 이에 따라 부모님의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트렌디한 효도 선물로 관심이 확대되는 추세다.
특히 미세먼지와 한파, 체력 저하 등으로 야외 활동이 쉽지 않은 환경 속에서 집 안에서 능동적으로 취미 생활을 즐기려는 시니어층의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가정용 반주기는 설치와 사용이 간편하고, 실내에서도 노래를 통해 활기찬 시간을 보낼 수 있다는 점에서 매력적인 선택지로 꼽힌다.
TJ미디어의 올인원 뮤직 플레이어 M1은 반주기, 앰프, 스피커, 모니터를 하나로 결합한 일체형 제품이다. 별도의 복잡한 설치 과정 없이 전원만 연결하면 바로 사용할 수 있어 기기 사용에 익숙하지 않은 소비자도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다. 최대 700W의 강력한 출력으로 넓은 공간에서도 풍부하고 파워풀한 사운드를 구현하며, 태블릿 등 다양한 스마트 기기와 연동해 유튜브 영상 시청이나 음악 재생 등 멀티미디어 활용도 가능하다. 바퀴가 달려 있어 집 안에서 원하는 장소로 이동해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특징이다.
콤팩트한 크기의 가정용 반주기 TKR-370HK는 TV나 블루투스 스피커와 연결해 공간 제약 없이 사용할 수 있는 모델이다. 7만여 곡이 기본 탑재돼 있으며, 트로트 메들리와 퍼펙트 스코어 기능, 고음질 녹음 기능 등을 지원해 노래 실력을 점검하거나 가족과 함께 즐기기에 적합하다. 간편한 구성과 다양한 기능으로 실속형 제품을 찾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TJ미디어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뻔한 선물이 아닌 부모님의 일상에 활력과 즐거움을 더할 수 있는 선물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며 “가정용 노래 반주기는 가족 간 소통을 자연스럽게 이끌고, 건강한 여가 생활을 돕는 의미 있는 효도 선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