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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즈와 손잡은 세터, 2026 프레피 스타일 새 기준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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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02-01

    • 조회 :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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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시피그룹이 전개하는 컨템포러리 브랜드 SATUR, 세터가 모델로 RIIZE를 발탁한 ‘RIIZE with my SATUR’ 캠페인을 30일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세터가 지향하는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라이즈 특유의 감각으로 재해석하며, 2026년 봄 시즌을 겨냥한 새로운 프레피 스타일을 제안한다.

     

    세터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클래식한 프레피 요소를 현대적으로 풀어낸 컨템포러리 프레피, 편안한 실루엣과 캐주얼한 감성을 조화롭게 결합한 캐주얼 프레피, 브랜드 시그니처인 로턴 라인을 중심으로 완성한 로턴 프레피까지 세 가지 무드를 선보였다. 라이즈는 토요일의 여유롭고 자유로운 순간을 콘셉트로, 각기 다른 개성을 살린 스타일링을 통해 세터가 정의한 새로운 프레피 감성을 표현했다.

     

    공개된 화보는 무대 위가 아닌 일상 속 라이즈 멤버들의 모습을 담아내며 자연스러운 프레피룩을 완성했다. 멤버들은 세터의 아이템을 각자의 방식으로 소화하며, 휴식과 이동, 일상적인 순간 속에서도 스타일을 유지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실제로 라이즈가 공항 패션이나 라이브 방송 등에서 세터 제품을 착용한 모습이 포착되며 온라인 상에서 화제를 모은 바 있어, 이번 캠페인에 대한 관심도 한층 높아지고 있다.

     

    화보 속 스타일링에서는 봄부터 여름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아이템들이 눈길을 끈다. 상단 단추에 시그니처 디테일을 더한 에센셜 파로 가디건과 탄탄한 코튼 소재의 로렌 스몰 로고 리벳 후드 티셔츠는 편안하면서도 세터 특유의 감도를 살렸다. 여기에 선명한 컬러감과 부드러운 표면감의 자체 제작 원단을 적용한 에센셜 로턴 트랙 집업 자켓, 데님 소재에 시그니처 아페로 자수를 더한 테오 데님 블루종 자켓 등이 더해지며 프레피 무드를 다채롭게 완성했다.

     

    라이즈와 함께한 이번 캠페인은 아시아를 중심으로 전개되며, 인스타그램과 틱톡, X 등 세터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신재영 레시피그룹 영업 총괄 이사는 이번 캠페인에 대해 각자의 색깔이 뚜렷한 라이즈 멤버들과의 협업을 통해 누구나 자신만의 프레피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는 세터의 폭넓은 스펙트럼을 보여주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세터 고유의 디테일과 감도를 담은 아이템을 통해 국내외 고객 접점을 강화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세터는 최근 2026 스프링 컬렉션을 통해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다양한 프레피 스타일을 선보였으며, 홈웨어 라인 ‘Soft Hours with MY SATUR’를 출시하며 의류 카테고리 확장에도 나서고 있다. 이를 통해 세터는 일상 가까이에서 언제나 함께할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서의 영역을 지속적으로 넓혀가고 있다.

     



    이준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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