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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곳’ 낫지도 않고 너무 아파” 이청아, 답답함 토로… 무슨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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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02-02

    • 조회 :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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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이청아가 고관절 통증으로 고생한 사연을 털어놨다. 사진=이청아 소셜미디어/유튜브 ‘유연석의 주말연석극’

    배우 이청아가 교통사고 후 고관절 통증으로 고생했다고 고백했다.

     

    이청아는 유튜브 채널 ‘유연석의 주말연석극’에 출연해 지난해 8월 있었던 교통사고에 대해 언급했다.

     

    사고 당시 이청아가 다친 부위는 ‘고관절’이었다. 통증이 있었지만 이청아는 제대로 치료받지 못했다. 드라마 촬영이 시작되면서 쉴 틈이 없었기 때문이다. 촬영 일정으로 치료가 지연되면서 이청아는 긴 시간 통증을 겪어야 했다.

     

    이청아의 사례를 통해 빠른 치료의 필요성과 고관절은 우리 몸에서 얼마나 중요한지 살펴본다.

     

    치료 늦어지면 통증 극심… 일주일 이내 치료 권장

    교통사고가 났다면 사고 직후 검사와 치료를 받는 것이 가장 안전하다. 통증이 심하지 않더라도 1주일 이내에는 병원에 방문해 검사를 받아보는 것을 추천한다. 겉으로는 멀쩡해도 미세골절, 고관절 탈구 등의 부상은 초반 통증이 심하지 않지만 점점 강도가 세지기 때문이다.

     

    이청아는 “치료 골든타임을 놓치니 통증이 허리와 목을 타고 뻗어갔다”며 “촬영으로 잠도 부족하니 나아야 할 시기가 지났는데 낫지 않았다”고 했다. 그는 이어 “괜찮은 것 같다가도 자꾸만 다시 아파서 답답했다”며 “고관절은 도대체 어떻게 생겼길래 이렇게 아픈가 싶었다”고 토로했다.

     

    장기치료로 이어지는 고관절 부상… 몸의 균형에 중요

    고관절은 허벅지와 골반을 잇는 엉덩이뼈다. 이곳은 근육과 인대, 연골, 뼈, 신경이 얽혀 있어서 조심해야 한다. 치료 시기를 놓치면 염증에 부종까지 더해져 연골 마모가 일어나고 근육이 굳을 수도 있다.

     

    이런 상태가 계속 되면 만성 고관절 통증, 보행 장애 등을 겪을 수 있다. 이런 상태에서는 약물치료 효과가 낮아지고 물리치료도 오래 걸린다. 이청아는 “아프고 나서야 고관절이 여러 부위와 얽혀 몸의 균형을 지탱한다는 것을 알게 됐다”고 전했다.

     

    고관절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쿠션이 너무 없는 신발보다 충격 흡수가 되는 제품이 좋다. 충격 흡수 기능이 사라진 낡은 운동화도 교체하는 것을 추천한다. 딱딱한 바닥에서 장시간 서 있는 습관도 멀리해야 한다. 만약 사타구니 쪽에 찌릿한 통증이 있거나 앉았다 일어날 때 통증이 느껴진다면 고관절 질환 초기 신호일 수 있다.

     



    권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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