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뷰티 브랜드 더샘(대표이사 임진서)이 신제품 ‘커버 퍼펙션 트리플 팟 컨실러 글로우’를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은 피부 결점에 맞춰 설계된 3색 컨실러 ‘커버 퍼펙션 트리플 팟 컨실러’의 촉촉한 버전으로, 기존 제품의 높은 커버력과 밀착력은 유지하면서 스킨케어링 성분을 더해 한층 편안한 사용감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글로우 트렌드 반영한 ‘허깅-글로우 텍스처’
‘커버 퍼펙션 트리플 팟 컨실러 글로우’는 소비자들의 꾸준한 출시 요청에 힘입어 탄생했다. 제품에는 피부에 자연스러운 윤기를 부여하는 ‘허깅-글로우 텍스처’를 적용했다. 피부에 얇게 밀착되면서도 들뜸 없이 결점을 커버해, 최근 메이크업 트렌드인 맑고 윤기 있는 피부 표현을 완성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건조함으로 갈라지기 쉬운 눈가, 코 옆, 입가 등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제형 안정성을 높였다. 은은한 광채를 더해 생기 있는 피부 연출이 가능하며, 주름 끼임이나 뭉침 현상을 최소화한 점도 차별화 요소다.
피부 톤 세분화한 3가지 컬러 구성
컬러는 피부 톤과 명도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총 3가지로 구성됐다. 13~19호 쿨톤 피부를 위한 19C, 뉴트럴톤 피부를 위한 20N, 21~23호 뉴트럴 피부를 위한 21N이다. 다양한 피부 톤 스펙트럼을 고려해 보다 정교한 베이스 메이크업이 가능하도록 했다.
텍스처 완성도에 집중
더샘 브랜드 담당자는 “‘커버 퍼펙션 트리플 팟 컨실러 글로우’는 기존 ‘트리플 팟 컨실러’의 커버력과 밀착력은 유지하면서, 최근 트렌드인 글로우 피부 표현에 맞춰 개발한 제품”이라며 “들뜸이나 주름 끼임 걱정 없이 피부에 얇게 밀착돼 자연스러운 베이스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도록 텍스처에 특히 신경 썼다”고 밝혔다.
커버 중심의 기존 컨실러에서 한 단계 확장해, 피부 컨디션과 광채 표현까지 고려한 이번 신제품이 소비자들의 니즈를 얼마나 충족시킬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