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로 경험하는 아라리(Araree) 휴대폰 악세사리로, 9mm의 얇은 두께를 자랑하는 ‘Hue’ 아이폰 범퍼이다.
이번에도 보호필름이 포함되어있다. 개인적으로 이런식으로 숨겨진 선물처럼 느껴지게 포장한 점은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한다.
여름에어울리는 파란색으로 시원하느 느낌이 인상적이다. 투톤방식으로 검은색의 라인이 깔끔함을 더해준다.
전체적으로 아주 우수한 마감처리를 보여주며, 검은색 부분은 TPU(열가소성 폴리우레탄) 재질로 탄성과 내마모성 등이 우수하며 충격으로부터 아이폰을 보호해주기에 적합하다.
얇은 두께와 더불어 착용감 역시 매우 뛰어나며, 범퍼 스타일임에도 두께상으로는 거의 차이가 없이 느껴진다. 개인적으로 아이폰이 두꺼워지는 것을 꺼리기 때문에 케이스를 사용하지 않는 편인데 아라리의 hue는 본인과 같이 두께에 민감한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다.
‘에누리 닷컴 체험단에 선정되어 제공받은 제품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