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누리 체험단에 당첨되어 사용하게 된 요이치 아이폰 라이트닝 2세대 케이블.
케이블쪽에서만 9년째라는 '요이치'의 제품이다.
케이블 길이가 8가지나 있다.
15cm. 30cm. 50cm, 1m, 1.2m, 1.5m, 2m, 3m
보통 시중에서 판매되는 일반 케이블이 대개 1m, 1.5m인데,
요이치 라이트닝 케이블은 길이가 다양해서 선택의 폭이 넓다.

포장은 단순하다.

보통 초기불량인 경우만 교환이 되는데 요이치 케이블은 구입 후 6개월까지 리퍼가 된다.
어떻게 보면 케이블 품질에 자신이 있다는 얘기다.
(전면에는 라이트닝 케이블이라 표시됐는데 측면 설명에는 '마이크로 5핀 케이블'이라 되어있다)


케이블 헤드 부분.

만듦새가 좋다.

좌 - 요이치 케이블, 우 - 아이폰 정품 케이블
정품 케이블보다 두꺼운 게 보인다. 헤드 부분도 정품에 비해 두껍고
가운데가 안쪽으로 들어가서 손으로 잡기에도 좋다.

USB A핀(수). 돌기가 있어서 미끄럽지 않다.


좌 - 요이치 케이블, 우 - 아이폰 정품 케이블
정품에 비해 상당히 두껍고 튼튼해 보인다.



샤오미 보조배터리와 다이소에서 구입한 라이트닝 케이블.
케이블이 1m라서 보조배터리를 가지고 다니면 이런 꼴이 된다.

나름 정리한다고 케이블을 보조배터리에 감아도 깔끔해보이지는 않다.

요이치 라이트닝 케이블 15cm.
처음에는 15cm 케이블을 어디에 쓸까 하다가 보조배터리에
연결해보니 딱이다. 가방 안에서 뒤엉키지 않고
카페나 식당 테이블에 올려놔도 지저분하지 않고 좋다.

아이폰에 연결한 모습.
남는 부분 없이 딱 맞게 들어간다.

2m 케이블은 pc전용으로 사용중인데, 책상 밑에 있는 pc에 연결해서
책상 뒤로 선을 빼도 2m라서 짧지 않고 넉넉하다.
정품 케이블이 아닌 경우 호환성이 어떤가가 중요하다.
저품질&저가 케이블은 충전 속도가 느리고 pc에서
제대로 인식이 되지 않거나, 기기 화면에 인증되지 않았다는 팝업이 계속 뜬다.
그리고 내구성이 약해 얼마 안쓰다가 고장이 날 확률이 높다.
요이치 케이블은 내구성과 호환성이 아주 좋다.
아이폰을 pc에 연결하니 바로 아이튠즈가 실행되고,
여러번 반복하면서 지금까지 사용하는데 오류없이 잘 된다.
충전 속도도 빠르다. 케이블에서 허용되는 전압과 전류가
높아서 충전기의 성능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
'이 사용기(리뷰)는 에누리 체험단을 통해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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